뱀파이어 32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뱀파이어 3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67회 작성일 17-02-06 19:18

본문

그는 죽음이 두렵지 않았다. 아니다 두려웠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이 뱀파이어라도 말이다. 그리고 뱀파이어라도 영원히 살아갈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다. 그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지 시간이 지나봐야 아는 일이었다. 죽음처럼 인간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 주제도 없을 것이다. 그는 죽고 싶지 않았다. 오히려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살고 싶었다. 그럴려면 신선한 피를 마셔야 한다. 하루 빨리 피를 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만이 그가 살 수 있는 방법인 것을 알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40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89 금경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4-07
688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4-04
687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4-01
68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3-27
6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3-27
6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3-26
683 그린Ch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3-21
682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3-12
6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3-10
680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3-06
679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3-05
67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3-03
677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3-01
6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2-27
67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2 02-26
674
동행 댓글+ 1
크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2-22
673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2-21
672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2-19
671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2-18
67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2-15
669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2-08
668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2-07
열람중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2-06
66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2-05
665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2-04
664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2-02
663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1-31
662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1-30
66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1-28
660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