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34 (완결) > 소설·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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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34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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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33회 작성일 17-02-0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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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영원히 피를 향한 갈망으로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 되어갈 것이다. 그러나 그는 더이상 자신의 존재에 대해 괴로워하지 않기로 했다. 뱀파이어로 살아가야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그의 삶이 더 깊숙한 피의 갈망으로 이어질 거라는 것을 안다. 어쩌면 그의 범행이 들통이 나서 살생부에 이름이 올라갈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조차도 다 감수하면서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도 안다. 알기 때문에 그의 두려움은 더 깊어질 것이다. 그래도 그는 뱀파이어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의심할 수 없다. 그것만으로 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으로 되는 것이다. 후회없이 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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