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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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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2회 작성일 17-01-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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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작업을 시작할까요. 당신도 빨리 끝내고 싶은 표정인데 말이죠. 그가 여자의 눈치를 살피며 말을 꺼냈다.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가방에서 마스크와 마취약이 든 병을 꺼내었다. 그리고 마취약의 액체를  마스크에 흠뻑 적셨다. 그리고 여자가 편히 누울 수 있도록 두꺼운 비닐을 풀위에 넓게 펴주었다. 여자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조용히 비닐위에 누웠다. 그는 여자가 눈을 감자 마스트로 여자의 입과 코를 막았다. 잠시 후 여자는 기절해 버렸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그는 여자의 팔목에 매스를 대고 동맥을 향해 깊이 찔렀다. 검붉은 피가 솟아올랐다. 그는 가져간 플라스킥 병에 피를 받아내기 위해 혈액채취용 주사바늘을 여자의 동맥에 연결시키고 피를 뽑아내기 시작했다. 여자의 맥박은 더이상 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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