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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피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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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3회 작성일 16-07-1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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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썬텐기계에 드러누워 있을 때면 뭔가 아득한 공간을 떠올리곤 했다. 한여름 햇볕이 뜨거운 해변가 모래사장에 드러누운 자신을 떠올리곤 했던 것이다. 그곳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 유원지처럼 보였다. 아무도 없는 무더운 한여름 분위기가 드리워져 있었다. 그의 공상은 점점 더 깊어지고 있었다. 그는 썬텐기계에 들어갈 때마다 똑같은 공상을 하곤 했다. 그곳은 언제나 한여름의 해변가였다. 그래서 그의 정신은  뭔가 알 수 없는 뜨거움에 시달리는 듯 보였다. 그는 자신의 육신이 정신의 어느 부분을 억누르고 있는 듯 느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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