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 25 (완결)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유토피아 25 (완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69회 작성일 16-06-09 20:03

본문

유토피아는 이제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끝까지 유토피아를 꿈꿀 것이다. 그것이라도 있어야 팍팍한 현실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아서다. 한동안 유토피아를 꿈꿀 수 있어서 행복했다. 그것이 현실의 어느 지점에 없다해도 나는 충분히 꿈꿀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의 꿈속에서라도 유토피아가 꿈꿀 수 있다면 더이상 바랄게 없다. 퍽퍽해진 세상에서 유토피아가 있어서 얼마나 많은 위안이 되었는지 모른다. 누군가도 그랬으면 좋겠다. 지친 시간들을 보내고 어둠이 퍼지는 도시의 가로등 불빛을 바라보며 유토피아를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댓글목록

Total 1,859건 49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7-01
418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6-29
417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6-28
416 봉선화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6-27
41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6-27
414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6-24
413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6-23
4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6-23
411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6-23
410 moondrea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6-16
409 양승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6-16
408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6-16
407
밤꽃 댓글+ 2
강촌에살고싶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6-14
40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6-11
405 양승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6-11
열람중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6-09
403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6-09
4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6-09
401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6-06
4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6-06
399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6-05
398
장자산에서 댓글+ 2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6-01
397
헛된 일 댓글+ 2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6-01
396
나의 시쓰기 댓글+ 3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5-30
395
유토피아 24 댓글+ 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5-29
39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5-29
393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5-27
392
댓글+ 1
안나와야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5-26
391
길을 찾아서 댓글+ 1
안나와야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5-26
3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5-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