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사는 곳 35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그가 사는 곳 35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89회 작성일 16-01-03 17:51

본문

백화점은 온통 동물털가죽으로 만든 겨울옷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그러나 극서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옷을 사러온 사람들의 선택은 여전히 고급스러운 털옷으로 손이 갔다. 동물들의 희생위로 인간의 이기심이 르른다. 보송하고 부드럽고 푹신한 양털을 손으로 쓸어넘긴다. 사람들은 더 많은 털을 만들어 내기 위해 별별 방법을 다 쓰고 있었다. 동물들은 털을 얻기 위해 길러지고 있었다. 그래도 사람들의 욕심은 솜털처럼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그래서 동물들의 털은 벗겨진 채 한 겨울을 보내어여 한다. 그럴수록 인간들은 더 따뜻한 점퍼를 입고 다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55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9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1-19
238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1-16
237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1-16
236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1-15
235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1-15
234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1-14
233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1-13
232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1-12
23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1-10
230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1-09
229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1-07
228 김 지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1-07
227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1-06
22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1-04
225
늑대와 개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1-04
열람중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1-03
223 김 지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1-03
222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1-02
221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1-01
220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12-31
2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2-29
218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12-28
217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2-28
216 대기와 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2-28
215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2-28
214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2-27
213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2-26
212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12-24
21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2-23
210
보물 찾기 댓글+ 1
똥글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