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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66회 작성일 16-01-1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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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에덴동산이 만들어졌을 때 모든것은 축복으로 가득 흘러넘쳤다. 하느님이 만들어낸 모든것들은 축복의 나무와 열매와 따뜻한 날씨만 계속되는 이상향이었다. 그곳은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에덴동산의 화려한 아름다움속에서 아담과 이브는 행복했다. 그들의 사랑은 너무나 아름다웠다. 에덴동산은 그들만의 천국이다. 부족할 것 하나 없었고 아무런 걱정없이 살아갈 수 있었다. 에덴이란 말만 들어도 뭔가 알 수 없는 몽롱함과 아득함이 흘렀다. 태초의 인간으로 만들어진 아담과 이브의 삶은 너무 행복해서 다른 것은 생각조차 못하는 듯 했다. 그것은 그들을 원초적 본능에 충실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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