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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사는 곳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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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35회 작성일 15-07-1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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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쩔수 없이 도시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그가 살고있는 아파트는 화려하지 않았다. 서민 아파트는 그에게 딱 맞는 거주지였다. 그가 삶을 이어가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기에 끝까지 목숨을 이어나가야 한다. 도시는 점점 더 번잡하고 복잡했으며 도시의 골목은 쓰레기 무단투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버려서 더러워지고 있었다. 도시는 명확한 구분을 가지고 있었다. 도시구획은 그래서 엄연히 서열을 갖고 있었다. 도시지도위로 명확히 빨간형광펜으로 정확히 구분되어 있었다. 그래서 도시의 관리자들은 나누어진 구획에서의 삶을 강하게 사람들에게 인식시키려 캠페인을 열곤 했다. 그는 온전한 서민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민들이었으면 그들에게는 어떤 선택권도 없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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