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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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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p피플맨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1회 작성일 24-03-26 14:47

본문

이즈음 / 피플맨66


이즈음 

봄이 오는 길목은 

공백이다 


그래서 봄은 얼마나 채워졌을까 

그것은 아마도 봄들의 이야기 일 것이다 


봄의 느린 걸음은 

지름길도 모르고 

정해진 대로의 길도 무시하고 

자꾸만 더 멀리는 돌아만 가는 것인지 

내안의 그곳은 살얼음이다 


연둣빛 봄은  언제쯤 

찾아 올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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