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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게된 휴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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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2회 작성일 25-07-22 05:33

본문

쓸모가 없다고 느껴질때
버리는 분들

자신의 기대치가 상실되서
기분이 나쁜가
인륜의 천가지의 규율을 깨고 마는 그분들

자신의 아이를 그저 어딘가에 사용할 도구로 보는 그들

그들에게 있어 인간이란 존재는 그저
본인들의 노릿감 도구취급 이였을 뿐이였다

고장나면 버리는
다쓴 무엇인가 였으면 없애버리는

혹은 쓸모없다고 느낀다면
가차없이 버려지는

그들에게 있어 인류는 그저  아무렇지 않게 대해도 되는
그런 존재이기만 한것일까

지키지 않았기에 우리는
우리를 가족을 뺏기고 잃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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