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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허진 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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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6회 작성일 25-09-0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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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라는 곳에서
가족을 일구며 주변 주민들과 잘 지냈던 그때의 그 시절이..
한번이라도 있었던가..
고국이란 나라 틀 안에서

나라란게 무슨 의미로 다가올지도 모르고 살다
그렇게 각자 다른 원인으로 죽음을 면치못했다..

인생이란게 무엇이길래..
가족이 있어도.. 주변 사람들이 있어도..
연대는 잃어버린 느낌이 강하게 드는 나날이다..

우리는  우리나라란 왕과왕비를 잃은 나라에..
중심이 없어진 현실에  중요한자리도 근간이 빈약해 보이는 현실이

우리를 더욱 가난과열병에 시달리게 만드는것 같다

돈은 흐르지만 그 돈의 쓰임처에는 개념이 없어보이는 환경과몇몇분위기들

우리는..인생은 먹고사는건
왜 우리의 참된 자유의 인생을 좀먹고
통제당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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