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렸다는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던져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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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있던 것을 잃어버리고 그 순간부터...분열이란것이 태어났다
사람들간의 생각은 통합된 속에서의 생각보다
자신의 이해관계가 우선이 되었으며
그 이해관계속에서 태어난 빛은 누군가를 지옥으로 끌고가버렸다
한때 빛났던 보온의 따뜻함은 어디로 갔나 싶을정도로 우리의 가슴속엔 남아있는건 처량한 냉기결정들 뿐이였고
세월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아 우리들 가슴속에서 잠잠히 냉기를 뿜어내고있었다
현실이란 벽앞에 어쩔수없이 현실을 택할수밖에 없었던건지 아니면 저마저 우리는 현실을 현실이라고 읽지못하고 감정이라고 읽어 그렇게 선택한 결정인건지.. 알수가 없는것 같다 하지만.. 알수있는건..누구보다 우리는 감정을 잃고싶지 않았다는것 아닐까
감정을 잃는다는건..정말... 있을수 없었으면 하는 경우인것 같다.
감정이라고 읽었지만 세삼 느끼기엔 현실이라는 벽이란게 내앞에 있었고 그 현실이란 벽에 마음이란 새김을 새겨보지만..
그마음은 그 현실이란 벽을 움직일수 없었다
사람이란 무엇인가..
사람이 죽었을때 가장 느껴지는건 무엇인가.. 그 눈물이..우리를 다시금 저 깊은 심연으로 뜨게하는것 같다
감정이란...우리는 잃지 말았어야했다.. 그렇지만..우린...잃을수밖에 없었다.. 우리는...왜... 잃을수밖에 없는걸까.. 어쩌면 우리가 아니라..
나만 일수도... 허약해진 심장을 붙잡으며 그는 마지막 숨을 쉰채로 그대로 죽었다
이세상의 원망을 하는대신 이해로 이세상을 이해할려했고
세상은 그런 자를 원망으로 되갚아주었지만 그는 포기하지않았던것 같았다
끝내 죽을지라도 그는 마지막 숨을 거북하게 느끼며 그렇게 사라졌다.. 어디론가...사라져 버리고 그리고 남아있는 그곳엔 그속엔 알수없는 불꽃이 타올라 모든 재앙의 시초가 되었으며 그 불꽃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에게 마지막을 때를 알려줬다
그렇다.. 남아있는건 결국 말할수 없는 감정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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