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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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문정완님의 댓글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모두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시를 하도 쓰지 않아서 더 졸작을 낳은 것은 같습니다
그래도 겁없이 올리니까 쓰다듬어 주시길요 ㅎ
퇴고는 훗날 해보겠습니다
항상 건강들 하십시오
서피랑님의 댓글
ㅎㅎ 쓰다듬기엔 휘날리는 눈빛이 붉어 움찔 하네요,
모처럼 만나는 시가 뜨겁습ㄴ;다.
나무가 다른 나무에게로 번져가는 표정이 궁금해집니다.
바람의 얼굴이 비칠 듯 말듯,
더욱 단단해지고 선명해진 이미지들이 눈 앞을 지나가는 듯,
잘 감상했습니다.
문정완님의 댓글의 댓글
아이고 ㅎ명윤시인님 언제 귀한 걸음을 하고 가셨습니까
묵고 산다고 진짜 시를 쓸 시간이 없다보니 시 한편 쓴다고 용을 몇 일이나 썼습니다
자꾸 안쓰니까 생각도 손구락도 굳어지고 이러다 영영 시를 못 쓰게 될까 덜컥 겁이나서
한편 끄적했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시 자주 뵙겠습니다 ^^♡
鵲巢님의 댓글
형님
언제 뜨끈뜨끈한
닭개장 한 그릇 하이시더.....^^
오늘은 비도 오고 처처 하네예..
건강하시고요..
문정완님의 댓글의 댓글
누꼬 ? 작소 아우님 뜻밖의 귀한 손님이 오셨구만 ㅎ
잘 지내나 아우님
언제 한번보자 김치찌게나 닭계장 한그릇이나
마주 앉아 보자요
부산도 연이틀 꼽꼽하게 비가 내렸소
아우님도 항상 건강하고 사업 번창하고 손님 버글버글하고
빠바이^^♡
최정신님의 댓글
바람은 언제나 울음의 소리로 오지요
게다가 천개의 울음이라니...신선합니다
슬픈 얼굴의 안부가 아니라
카랑하고 구수한 경상도 목소리 안부 고마웠어요,
문정완님의 댓글의 댓글
위에서도 뵙고 아래서도 뵙습시더 모임 때 뵙겠습니다.
거듭 한가위 풍성하게 보내십시오
허영숙님의 댓글
오랜만에 글 올렸네요
잘 지내시지요. 여전히 바쁘시리라 봅니다
저는 글과 상관 없는 일로 바쁘게 삽니다
문정완님의 댓글의 댓글
앗 영숙시인님 그리고 작가님 글과 상관없이
일로 바프시다니 곧 좋은 시 좋은 소설 한변이 탄생하겠습니다
한가위 아침
가족들과 주변분들과 즐겁게 보내시길요
늘 건강하시길.
성영희님의 댓글
천개의 얼굴로 우는 바람속에
생이란 참 낙엽 한장과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동인방도 굽어 살펴주시옵소서.^^
문정완님의 댓글의 댓글
이게 뉘신가요~~요즘 한참 주식이 고공행진을 하는 성영희주식 ㅎ
추석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또 좋은 시로 자주 뵙길 ᆢᆢᆢ 그리고 늘 좋은 시와 만나는
이쁜 시인님이시길.
임기정님의 댓글
오늘은 저도 바람에게 물어봐야 갰습니다.
오늘 만큼은 넉넉하게 다가오지 않으련?
울 아버지 만나러 산에 가는 길이니
라고
문정완 시인님
뜻있는 명절 보내십시오.
문정완님의 댓글의 댓글
아버님은 잘 뵙고 오셨나요
듬직한 아드님을 뵌 아버님께서 좋았겠습니다
한가위 넉넉하시길.
모임 때 뵈요 ^^♡
이종원님의 댓글
저도 오랫만에 인사 놓습니다.
필력은 여전하신데 겸손을 놓습니다. 올 가을에는 얼굴에 살좀 찌우시고 웃음소리 커졌으면 합니다.
문정완님의 댓글의 댓글
인사가 늦었습니다 모임 때 뵙겠습니다 이종원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