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벚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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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록님의 댓글
잠자리에 들면 늘 감사기도를 합니다.
하루도 아름다웠다고
소중했다고
지난번 쌤 옆구리 간지르며 웃던 날//
ㅋ 어쩌멘 내생에 가강 소박하게 웃던 날이지 않을까 싶네요..
죄송했습니다. 만,
고뿔조심하시구요..
이명윤님의 댓글
왕벚나무는 왜 보상받지 못하나요,
새로 짓는 아파트 주차장 모퉁이,
한 평이라도 남들보다 우선 분양받아야지요,
최정신님의 댓글
79층 카페에서 야경을 배경삼아
시와 내 자아가 만나는 지점을 찾아 고뇌하더니
버려진 왕벗나무에서 화두를 건졌군요.
고뇌가 깊으면 시가 안되고
고뇌가 가벼우면 더 않되니...시신이 오셨네요. 화이팅^^
장남제님의 댓글
오시인님!
간지럼 ㅎ
그러나 좋았어요
명윤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 때 그 통영집
아직 그 집에 사시는 거죠?
산골님!
롯데 79층 야경이 참 멋있습니다
언제 한 번 오세요.
아메리가노 대접할께요.
이종원님의 댓글
詩는 결코 먼데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보아달라고 하는 눈빛이 분명 있는데... 먼 곳 바라기만 하고 살아가나 봅니다.
결국 돌아올 것을요...
장 선생님!!! 고뇌가 스민듯한 맛 잘 읽었습니다.
임기정님의 댓글
장남제 시인님 시 잘 읽었습니다.
만나 뵐 때 마다 푸근함과 넉넉함이
저는 참 좋습니다. 늘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장남제님의 댓글
이종원님, 임기정님
늦게사 답신을 드립니다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동인님들 덕분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