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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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오영록님의 댓글
교묘한 바람의 언어
그 언어의 뿌리가 참 궁굼합니다. 늘
그 바람의 언행을 이해하셨으니 다행입니다.
저는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마무리 잘 하십시오
건강하시구요....ㅋㅋ 올 한해 수확은 쌤이 주신 웃음 한컷입니다.
이명윤님의 댓글
바람도 떼로 다닌다, 정어리처럼
재미난 표현입니다. ^^
임기정님의 댓글
장남제 시인님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종원님의 댓글
바람은 누군가를 지칭하는 듯합니다.
그 바람의 소리를 제대로 듣고, 그 바람의 눈매를 제대로 보신 것 같습니다.
자주 올려주시는 선생님의 글이 샛강을 타고 거슬러 올라갑니다.
金富會님의 댓글
정치망................그 단어에서...시의 배후가 짐작 되는 듯....
자주 접하진 못하지만...
대할 때 마다, 번득이는 시선이 날카롭다는 생각을...
잘 읽고 갑니다.
장남제님의 댓글
ㅎㅎ
오시인님
그 웃음 갑자기 떠올라
남제 웃고 있어요 지금
장남제님의 댓글
명윤님
떼로 다니지 않을 땐
바람도 조용하더라구요.
떼로 다니는 게 생존을 위한 거 겠지요
그래서 오해를 풀기로 했어요.ㅎ
통영은 그래도 덜 춥겠지요.
임기장님
이제 내일이면 출국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이종원님
시집 출간을 축하합니다
다들 멋있게 올려서 거기서는 축하를 못하고
여기서 합니다 ㅎ
김부회님
날카롭긴요. 무딘 이 걸 어째야 하나 고민중이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정신님의 댓글
17년 시인의 자세로 돌아온
마파람소리 축하해요
누웠던 펜을 세우니 누에 실을 뽑네요.
시의 보물섬을 찾아 힘차게...아자~~
장남제님의 댓글
최시인님
끝자락에 계시는 줄 몰랐나이다.
용서하세요.ㅎ
이게 다 시인님 성화 덕입니다.
늘 추운 날씨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