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비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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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
그래요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
닦고 조이고 기름치며 다시 일어나야겠지요
그런데 전 스페어는 싫어라
실 빵꾸야 살아가며 자주 나지만
한 번에 피식 주저앉은 것은
참으로 무섭디다 힐이 쎈거라면 몰라도
요즘 주저앉으면 일어나기 힘듭니다
무진장 열심히 살아가는 시향이형
저 본 받을랍니다
오영록님의 댓글
아직은 괜찮아 보입니다.
이쌤//ㅋㅋ
나야 말이 정비할 곳이 많습니다.
가을이네요.~
조경희님의 댓글
저희도 얼마 전 타이어가 마모되어 4개 다 갈았는데
쉼없이 달려온 길, 이제 좀 쉬엄쉬엄 천천히 달려도 될 것 같습니다
남은 여름도 건강하시고요
鵲巢님의 댓글
정말 재정비 해야 한다고 느낍니다. 뒤돌아 볼 수 없이 무작정 시간에
소름 돋습니다. 거기다가 펑크까지 난다면 절망이죠..
나이가라 폭포 앞에서 절규하듯 무작정 젖는 듯했어요...
형님
잘 감상했습니다.
더위 지난 것 같아요...가을 초입인듯 감기 조심하세요...
이종원님의 댓글
아직 청년처럼 보이는데...바퀴엔 바람이 빠지기 시작했나봅니다....ㅋㅋ
그래도 다시 채운 열정으로 미리미리 재정비해 다니시는 모습에서는 전혀 정비할 곳이 없어 보입니다.
푸른 기운이 쭈욱 넘치시는 이시인님의 모습이 더 크게 클로즈업 되어 옵니다. 겸사로 안부 놓습니다.
박미숙님의 댓글
앗! ....나.. 지쳐가고있는중인가 타이어하나에 바람이 좀 빠진듯 했는데 기냥 다니고 있었네요 ㅠㅠ
정비하러가야겠슴다 ..
반가운 안부 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