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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디카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14회 작성일 23-06-15 20:01

본문

신뢰 



        최정신


천년이고 만년이고
걱정하지 말고 웅지를 펼치세요

홀로 이루는 세상일 있겠어요

함께 한 그대가 있기에
모진 세파가 밀려와도 두렵지 않아요

댓글목록

장승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평에서 찍은 사진이군요.

이 세상에 혼자 힘으로 이루는 일
무엇이 있겠어요
바위 같은
그대가 있어 든든해요.

최정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기억력 100% 살아있네요
말 못하는 자연도 스승아닌 사물이 없는데
사람만 제 혼자 잘났다며...ㅠㅠ

인아와 세월 가는거 모르지요 ㅎ
든든한 그대가
동인방 최우수 스승이십니다^^*

장승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못 생긴 나무가 지키고 있는 거지요

디카시 '잊지말아요'에
사진 크기를 더 줄이고 싶었는데
뜻대로 안 됩니다.ㅎ

스승님!ㅎ

최정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 클릭
하단 연필모양 클릭
오른쪽 상단 세로 점 3개를 누르면
이미지 크기 변경...
확인 ㅎ

이시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의 향기 채널로
7700 여분께 포스팅합니다.
매일 좋은 시 한편 읽을 수 있다면 행복하겠습니다....^^

무의(無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홀로
견디는 건
옆에
홀로가 있기 때문이지만

같이
견디는 건
옆에
누군가 있기 때문, 누군지 모르지만

한인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인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정신 시인님,
그간도 잘 지내시지요.

댓글로나마 안부드립니다.

소녀감성도 건강하심도,
지금처럼늘  여전하시길 빕니다~**한인애 드림

최정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버선발로...반깁니다
울산의 예술과 간절곶은 잘 지키고 있죠?
간간 안부는 신시인이 들려 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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