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랑하지 않는자, 모두 유죄 - 노희경 / 낭송 - 김미옥,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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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김미옥선생님과 김영화선생님.
두 분의 목소리가 서로를 밀어주고 끌어주며
시의 긴장감과 온기를 함께 살려냈습니다.
‘지금’이라는 단어가 더욱 또렷하게 가슴에 남았습니다.
두분의 호흡이 아름다웠습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김미옥샘과 김영희 샘의
멋진 호흡으로 이끌어 내신
합송의 낭송이 참 좋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두 분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열정을 보았습니다.
멋진 호흡이 빚어내는 순간 순간이
손끝 하나하나에도 묻어 잇었습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열심히 연습하셔서
멋진 모습 보여주신 김미옥, 김영희 샘께
박수보내드립니다.
애쓰셔서 멋진 무대 선물해주심 감사해요
아주 멋지셨습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인터넷 상에서는,
이 수필은, 저의 낭송만 있었지만,
이제는 두 분의 아름다운 무대로 인해,
이 글을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게 되겠네요.
반갑고, 고마운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