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을 깨물다 - 이원규 / 낭송 - 박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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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달빛의 차가움과 그리움의 온기가
동시에 느껴지네요
섬세한 표현이 시의 결을 더욱
또렷하게 해주는듯 합니다
박창길 선생님의
달빛 한 조각을 입안에 머금은 듯,
은은한 울림이 남는 낭송이었습니다.
귀한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박창길 샘의 깊고 편안한
목소리로 들려주신
좋은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달빛을 깨물다
그 느낌과 결을 느낄 수 있었던
귀한 낭송에
감사합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박창길 낭송가님
인상이 참 좋으셔서 오래된 시마을 식구 같은 느낌이 드네요
함께 해서 참 좋습니다.
잘 감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