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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 ㅣ 나도향 (최현숙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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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984회 작성일 20-02-1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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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필을 이렇게 편안한 음성으로 듣는 것 참 좋습니다.
저도 최현숙선생님 따라쟁이 한번 해 보고 싶어집니다. ㅎㅎㅎ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이소리를 들으며  잠들곤하지요
요즘 그리되었어요^^~
그믐달 !
저도 그믐달을 좋합니다
그믐이란 말!
참좋아요

최샘의 목소리도 듣고싶네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들어도 편안한 목소리로 글의 느낌을
잘 전달해 주시는 최현숙샘의
매력적인 목소리에 그믐달의 의미에
빠져들어 봅니다.
좋은 수필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편안한 음성은,
어떤 글을 전해줘도 잘 전해집니다.
최현숙 샘,
그 곳도 어수선하지요?
이곳 김포도, 웬만하면 방콕이랍니다.
어서 빨리 사태가 진정되어서,
모두 미소로 봽는 날이 오기를..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여연이종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연이종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수필도 이렇게 들려주시니 색다르고 신선합니다~
편안하고 신뢰감 느껴지시는 음성으로 들려주시니 잘 들리고 수필이 시적입니다~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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