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 유치환 / 남기선낭송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그리움 - 유치환 / 남기선낭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1,498회 작성일 20-03-27 21:27

본문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gBadw_EcBcc?rel=0&vq=hd720&showinfo=0&autoplay=1&loop=true;playlist=-gBadw_EcBc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center><BR><BR>
추천4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10년은 된 녹음이
컴에 숨어있었네요
묻혀 버릴 뻔 했던 유치환시인의 “그리움”에
실린 10년전의 나의 목소리가
세인트 영상작가님의 정성으로 살아났습니다.

세월은 유수라고. . . .
그 사이의 시간들은 어디로 흘렀을까요?

끌리듯 따라오는 선뜻 앞서지 못하는 그리움이
공중의 깃발같은 어느 날이였나 봅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샘의 영상도 참으로 멋지고
남기선 회장님은 낭송 또한 너무나  좋습니다.
가슴 안에 깊은 울림으로 마주하는
이 시간이 공중의 깃발처럼
제 마음도 흔들어 놓습니다.
낭송협회를 잘 이끌어주시는
남기선 회장님의 열심에 항상 감사를 드립니당~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10년전에도 낭송을 이렇게 잘 하셨군요
최근 녹음인줄 알았어요
10년전 녹음을 영상만 새롭게 바꿀수도 있군요
참 좋으네요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시는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시였어요
그 옛날에도 마음이 가는 시는
조금 진하게 마음을 뭍혔던가 봅니다.

지금 들으니 조금 지나침이 있지 않은가 싶어요

홍샘 잘 지내시지요 ^^

한경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깊은 산사의 풍경소리처럼 낭송이 청아합니다.
10년 곰삭은 낭송이라구요?
지나간 세월의 궤적이 마음에 깊은 고랑을 남김니다.
그 고랑 사이로 풍부한 떨림이 흘러넘칩니다.
당분간은 이 흐름만으로도 즐거울 것 같다는 예감입니다.

세인트쌤의 영상과 배음도 정말 좋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경음악은
끌리듯 따라오는 리듬이 
이 그리움이란 시와
잘 맞는듯 해서 골랐습니다.

공중의 깃발같은 어느 날입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숨어 있는 낭송도 있었군요.
저도 컴을 뒤져봐야겠어요.
성대결절은 왔지만,
올해는 녹음도 좀 해볼까 합니다. 예전 음성은 아니지만...

봄처럼 스며드는 따스한 남기선 회장님의 음성,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이 사무치는것도
이제는 어려운 감정이네요 ...
이제는 감정이 메말라
저리 지나치지만 감정넣기도 힘든 나이.....ㅎ

감사해요

샛별정나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샛별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오래 전부터 남기선 회장님의 낭송을 혼자서 좋아했었지요
그러다가 세월을 뛰어 넘은 어느 날에 이 곳 시마을에서 회장님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참 좋습니다.
회장님의 음성으로 듣는
유치환의 그리움......
그리움이 더 한층 몰려오는 것 같아요.
감사해요.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나래샘 ^^
안그래도 얼마전 나래샘은 무엇을 하실까 ?
생각난적 있었지요
반가워요 ^^
 생각이 서로 만났던가 봅니다.
건강하시지요?

가까운 날에 뵐수있도록
이 코로나가 물러가야 하는데....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옥례샘 ^^
어디서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아름답다고 생각했는걸요
홈피에다 녹음도 올려주시면
더욱 좋구요
감사해요

Total 835건 10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75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 04-28
47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 04-27
47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 04-22
47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 04-22
47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 04-15
470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1 04-11
469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 04-04
468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1 03-30
열람중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4 03-27
466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2 03-15
46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3 02-27
46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1 02-19
46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1 02-13
46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2 02-13
46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 02-08
460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2-08
45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2 02-08
458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 02-06
45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 02-03
456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1 01-27
455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1 01-24
454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1 01-20
45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 01-16
452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2 01-11
45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2 01-11
450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 01-03
44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2 12-31
448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 12-25
447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 12-24
44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 12-23
44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1 12-22
44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1 12-12
44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1 12-11
442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2 12-08
44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12-06
440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2 11-29
43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 11-28
438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1 11-27
43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1 11-25
43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1 1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