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일담/정한용 (낭송 최경애,영상 송성인)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후일담/정한용 (낭송 최경애,영상 송성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97회 작성일 20-04-04 22:41

본문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3L5g2RVlabk?rel=0&vq=hd720&showinfo=0&autoplay=1&loop=true;playlist=3L5g2RVlab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center><BR><BR>
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구나....
그랬었구나 .....
나는 죽어도 죽는게 아니구나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꽃의 그 씨눈안에도
작년이 후일담으로 살아있는거구나
혼자가 아닌거구나 ......
그랬었구나

가슴 아린 봄꽃을 보며
이 어려운 시절을 함께 하는
존재들이 있다는 생각에 위안을 받습니다.

최경애 낭송가님 ^^
또랑한 음성으로 잘 이야기 해주셨네요
고마워요
세인트 낭송작가님의 영상에
스토리를 따라가 보았네요
두분 감사해요

마니피캇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정한 죽음은
기억에서 잊혀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살아 있어도 잊혀진다면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 죽은 것이네요...

갑자기 잊혀지는 일이 두렵습니다

최경애낭송가님,
잠언 같은 시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샛별정나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샛별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야금소리와 함께 차분한 최경애 낭송가님의 목소리가 참으로 어울리네요.
오랜만에 들어와 마음을 차분해져 머뭅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소리가 맑고 또랑또랑한 최경애샘의
좋은 낭송에 머물러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인생은 참으로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에게 깃든 모든 것들이
생의  의미를 주는 소중한 끈인 것 같아요
좋은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고문님... 잘 지내시죠?
늘 따뜻한 글 감사드립니다.
좋은 날이 빨리와서 어서 뵙기를 희망해 봅니다

Total 835건 10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75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 04-28
47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 04-27
47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1 04-22
47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 04-22
47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1 04-15
470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 04-11
열람중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1 04-04
468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1 03-30
46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4 03-27
466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2 03-15
46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3 02-27
46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1 02-19
46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 02-13
46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2 02-13
46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 02-08
460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 02-08
45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2 02-08
458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02-06
45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 02-03
456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1 01-27
455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1 01-24
454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 01-20
45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 01-16
452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2 01-11
45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2 01-11
450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 01-03
44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2 12-31
448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 12-25
447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 12-24
44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 12-23
44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1 12-22
44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 12-12
44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1 12-11
442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2 12-08
44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12-06
440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2 11-29
43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 11-28
438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 11-27
43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 11-25
43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 1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