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그 집/박경리 (낭송 최경애)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옛날의 그 집/박경리 (낭송 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042회 작성일 19-10-01 22:17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85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1CXcIWlE6B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카데미 수업에서 다루면서,
눈으로 보기에도,
소리로 전하기도 참 좋은 느낌..
박경리 선생님의 삶에 스며들어봅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랑한 최경애 샘의 목소리로 듣는 
박경리시인의  옛날의 그집!
맛납니다  그려 ^^

정감나는 목소리
이 저녁이 마냥 아쉽습니다.

가을비가 촉촉했었어요 ^^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렷하고 맑은 음성을 지니신
최경애 샘의 낭송이
시의 느낌이 더욱 선명하게 읽혀지네요
삶을 위한 적응이 갑자기. 더 분주해져
좋은 낭송에. 이제야 머물다 갑니다~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경리 시인의 그마음이 최경애선생님의 낭송으로
전해집니다
니이듦으로  채워지는것은 자연과 벗하는것이요
홀가분한 것은 나역시 자연으로 돌아간다 는 것인가 봅니다
최경애 선생님의 파란빛 낭송이 이가을과 참 잘어우러지네요
귀한낭송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은한 낭송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좋은 한 주 보내세요.


겨울을 부르는 비


정민기



음악 시간 가창 시험처럼
비가 내린다
내리면서 겨울을 부른다
먼 곳에 있는 기억이 상실한 듯
제한된 속도로 추억을 측정한다
커피 한 잔처럼 빗줄기 속에
편지를 쓰고
하수구 뚜껑으로 우표를 붙인다
오래된 사랑은 해를 그리워하며
영하로 내려간다
사소한 바람에도 끌리는
나뭇가지가 별을 놓치고
위아래로 훑어본다
하늘로부터 빠져나와서
내 마음을 로그아웃하는 비
실로폰 채로 풀잎을 연주한다

Total 835건 1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3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 11-11
43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2 11-01
43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 10-28
43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1 10-23
431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 10-19
430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6 0 10-17
42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 10-14
428 (서랑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 10-02
열람중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1 10-01
426 (서랑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 09-25
42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1 09-24
42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1 09-24
42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9-23
42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 09-21
42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 09-02
420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 08-27
419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 08-23
418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 08-22
417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08-20
416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 08-13
41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2 08-09
414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 08-05
41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 07-30
41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2 07-23
411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1 07-17
410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2 07-10
409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 07-06
408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 06-18
407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1 06-11
406 SONG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1 06-09
405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1 06-04
40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6-03
403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1 05-29
402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05-26
401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 05-26
400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4 05-02
399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2 05-01
398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2 04-29
397 허무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2 04-22
396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 04-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