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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나무 / 박희주 (낭송) 정나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1,170회 작성일 19-03-1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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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목소리의 울림이 좋은
정나래샘의 좋은 낭송을 오랜만에
시마을에서 만나니 기쁘네요
정환기 샘께서 아름다운 영상으로
낭송을 빛내주시는 샘의 아름다운 배려가 있어
낭송가님들께 큰 힘이 되지요
정나래샘 정환기샘 봄같은 기쁨이 가득하세요~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별빛愛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 반갑습니다. 제가 이제야 인사를 드려요.
봄같이 따스하신 고문님의 마음 늘 간직하고 있어요.
그리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마니피캇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내의 나무,
가슴 아픈 사랑이네요~

내리는 꽃비와 함께
나도 모르게 촉촉히 낭송에 젖었습니다

정나래샘 오랜만이에요
샘을 보면 언제나 푸르고 싱싱한 느낌이 좋아요
행복한 봄날되세요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별빛愛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니피캇님 감사합니다.
아내의 나무는 소설에 나오는 한 대목이예요.
부족한 낭송 들어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저를 이쁘게 봐 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마니피캇님도 봄날 마음껏 즐기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현정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내를 보낸 박희주소설가님의 수필
그렇게 아내를 보내는 심정이
나래샘의 고운 낭송으로
승화된  느낌입니다
가슴 아프게 들어요~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별빛愛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정희 선생님 감사해요.
아내를 보낸 그 마음을 다 담지 못했어요.
많이 부족해서 더 노력하는 마음입니다.
선생님 반갑고 고마워요~~^^*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나래 샘의
예쁜 모습만큼이나,
예쁜 마음이 깃든 예쁜 음성,

좋은 울림이 남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별빛愛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영 고문님 안녕하세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것도 저 모습이라고 생각하며
더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봅니다.
열정적인 고문님 모습보며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한경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벚나무 밑에 수목장으로 사랑했던 아내를
보내는 의식을 담담하게 표현하여
잠시 먹먹해집니다.
나래 샘의 맑은 음성으로 잘 들었습니다.

여연이종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연이종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나래 낭송가님의 맑은 울림으로
아내에게 매년 벚꽃을 보게해준 시인의 마음이
오롯이 전달되어 가슴 뭉클해지는 낭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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