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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노리/최정신/목소리 허무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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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허무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45회 작성일 18-07-2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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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허무항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무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최정신 시인님 작품을 녹음하면서 영상도 서툴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최강더위 시원한 바람이 아니라 뜨거운 바람이 불어대는 요즘 더위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무항이 샘 ^^
영상이 서투시지 않은걸요!!
저도 부탁을 해야겠어요
정다운 목소리에 아름다운 영상
잘 어울리는 음악!
아주 좋았습니다.

진심가득한 음색에 이 더위를 이겨봅니다.

최정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동현선생님...오랜만에 멋진 영상과 낭송 선물로 안부 주시니
이 여름 살인적 폭서가 팥빙수처럼 시원합니다
개인적으로 편애하는 작품이지요
어머니 일생을 모티브한 사유를 접목했지요
'엇노리' 란 시제는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뜻하지요

허무항이님께 감사드리고 낭송방 언니, 오빠들께서도 건강한 여름나기 하세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무항이 샘이 최정신 샘의 좋은 시에
 정겹고 푸근한 목소리로 정을 입혀주신
좋은 선물에 머물러 감사히 음미하는 중입니다
허무항이샘. 영상도 참 멋지게 잘 만드셨네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최정신 샘  무더위에 어찌 지내시는지
샘의 좋은 시에 머물러
안부 한 번드리고 갑니다~

이루다/수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들아이에게 내어 주던 무릎을
지금은 마냥 두드리고
파스냄새 피우기에 바쁩니다.
햇살 드는 뜨락에서 무릎을 내어 주시던 어머님이
마냥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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