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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김정한(목소리 허무항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허무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000회 작성일 16-03-06 23:31

본문

    
    


    이별

    김정한

    언제인가는 널 잊겠지!
    한해 두해 떠나가는 연습을 하고 있으니까
    언제인가는 먼 그림자 보듯 널 편안히 추억하겠지!


    아름다운 너를 잊기위해
    네가 남긴 생생한 기억을 잊기위해
    너 아닌 나와 싸우지만,

    사랑으로,
    보고픔으로 취하던 날들이 너무 많아


    감추고 감춰도
    줄줄 흘러 내리는 눈물이 너무 많아 힘들지만
    흐르는 계절 여러 번 떠나보내고 나면
    너의 이름 편안히 불러도 담담해질 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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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런 귀절이 생각나네요.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시에
따스한 음성으로 잔잔하게 전해주신 허무항이님의 낭송,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청아/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흐르는 계절을 여러번 떠나보내고,
담대히 너의 이름을 부를 날....
가슴이 싸~해지는
허무항이님의 낭송 잘 듣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정한 샘의 애틋한 시심을
푸근하고 정겨운 목소리로 담아내신
허무항이 샘의 좋은 낭송에 머물러
봄의 안부를 전하고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봄 같은 기쁨이 넘치소서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이를 보내고 나면
너가 아닌 나와 싸워야 할 밤이
수두룩하겠지요

허무항이님의 정감어린 목소리로 들으니
이밤이 더욱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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