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비 내리거든 / 한지영 [낭송:홍성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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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청아/최경애님의 댓글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합니다...
늘 자식걱정으로 세월을 보내신 분~~
향일화님의 댓글
야생화 선생님의 아름다운 영상 속에서
한지영 시인님의 애잔한 시심을
호소력있는 목소리로 잘 살려주신
홍성례 낭송가님의 좋은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어머니 ~
늘 감동적인 단어입니다.
어머니~ 하고 부르면 가슴으로 가득
비가 내리는....
홍성례낭송가님의 목소리에 가득한
사모의 정을 느낄것 같네요
좋은날 되세요
이재영님의 댓글
어머니.....
저는 어머니가 생전에 계셔서 얼마나 좋은 지 모릅니다.
79세의 고령이시지만,
아직도 제가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
홍성례 샘의 깊은 울림이 제 마음을 훑고 지나갑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이충관님의 댓글
홍성례낭송가님의 음성과
야생화영상작가님의 영상으로 금요일 아침 시간을
먹먹하게 합니다 이제 어버이날도 며칠 앞두고
살아계신 어머님께 안부전화 한 통 드려야 겠습니다..ㅎ
김애란1님의 댓글
딸아~
울 엄마~
이 단어만 들어도 눈물 날 것 같네요.
울엄마 오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홍성례낭송가님~
감상 잘 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