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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비 오는 날의 포장마차 - 한석산 詩 / 이루다 낭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664회 작성일 25-03-0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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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비 오는 날의 포장마차 - 한석산 詩 / 이루다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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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 전 변산 다녀 오는 길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비가 오면 그리움도 같이 흐르는 듯 합니다.
오늘 따라 더 그리운 이름,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 오는 날의 포장마차"에서 한잔 걸치고,
노을처럼 얼굴 붉히며,
걸어가는 길을 밝게 빛내고 싶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고맙습니다.
벌써 봄입니다.
따뜻함이 그리움을 더 증폭시키는 것 같습니다.
환절기 건안하시기를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루다 회장님의 정겹고 따뜻한 음성으로
시의 숨결을 불어넣어주신
좋은 낭송에 머무는 동안
너무나 행복한 마음이 되네요
어린 시절이 그리운 저녁입니다 ~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버지는 술이 아닌 눈물을 삼켰다...
마지막 아버지의 힘없는 뒷모습이 생각나네요
잔잔한 낭송으로 마음이 적셔옵니다

귀한낭송 고맙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회장님 고맙습니다.
상실에 대한
슬픔의 무게는 감히 감량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 봄,
부디 안녕하시기를요.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비오는 날의 포장마차 
아련한 추억 그 시절이 빗소리에 잠겨 들려옵니다
고단한 하루  한 잔 술에 풀어내려  했던 아버지

비가 내리는 날,  비닐 지붕에 고인 빗방울이  흘러내리듯이
그 시절이 가슴으로  흘러내립니다


이루다님의 애절한 음색으로 들려주시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 낭송가님께서 들어주시니
저 또한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봄빛이 완연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를요.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실'에 대한 무게는,
경험해보지 못 한 경우 그 깊이를
감히 헤아리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고단한 현대인들의 삶에,
어찌보면 포장마차가 주는 '쉼'의 역할이 있나봅니다.

고운 음성, 여전하시네요.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부러 찾아가서 소주 한 잔 하고 싶은 포장마차 입니다.
정말 요즘은 찾기 힘들어져서 아쉽기도 합니다.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문님의 칭찬에 어깨춤을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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