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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온 소포 / 낭송: 이종숙 - 시: 고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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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70회 작성일 25-07-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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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종숙 선생님 먼길 다녀 가셨군요...
영남지역 콘서트에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여리한 모습에서 어찌 그리도  짙은 음성이 울려 나는지요...
감동을 한 바가지 먹고 갑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길를 달려와 주신 이종숙샘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날 좋은 낭송으로 영남지회 행사를 빛내주시고
함께하신 분들께 마음 힐링의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종숙샘처럼 좋은 분들이 많이 계셔서
시마을이 더 행복합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종숙 선생님의 깊이 있는 낭송에
현관문 앞을 자꾸 쳐다보게 되는 것은
왜 일지요.
그리운 음성
반가움으로 듣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곱다
참 곱다
먼길 달려가신 종숙샘 마음도 곱고
모습도 나팔꽃같이 여리고 곱기도 하다
목소리는 진하기도 하네요

김은주 부회장님은
감동을 한바가지 마셨다 하셨는데
저는 찬 우물의물을
딱 세바가지를 마셔서
이 더위에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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