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지 버드나무 / 낭송: 향일화 시: 허영숙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반곡지 버드나무 / 낭송: 향일화 시: 허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35회 작성일 25-07-05 16:28

본문

추천3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영숙 시인의 ‘반곡지 버드나무’를 
향일화 고문님의 고운 음성으로 감상합니다.
한 여인의 인생이 그려집니다.
기다림.. 그리고
점점 잊혀져가는 여인의 삶이 구슬프게 느껴 지네요.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활성화를 위해 아름다운 수고를 해주시는
김은주 부회장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긴세월 시마을을 위해 애써주신
허영숙 시인님의 시 중에서 경산의 사진 명소인
반곡지 버드나무의 시가 있어서 선택을 했는데
급하게 외우느라 의미를 잘 살려내지 못한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허샘의 시를 붙들고 있었던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듣는 향일화 고문님의 낭송을 듣네요
그리운 목소리입니다.
마음이 가득담긴 낭송 참 좋아요
그리고 그리운 허영숙시인님의 문장들이
가슴으로 그윽하게 들어차네요
반곡지 버드나무  너무 잘 들었어요
행복한 날  되세요

Total 835건 2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9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 09-24
794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 09-23
79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 09-23
79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 09-23
79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 09-23
79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 09-23
78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 08-20
78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 08-11
787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 07-05
열람중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3 07-05
78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 07-05
784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 07-05
78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 07-04
78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 07-04
78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1 07-04
78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 06-30
779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 06-25
77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 06-21
777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1 05-28
776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 05-28
77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 05-28
774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 05-27
77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 05-27
77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 05-27
77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 05-27
77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2 05-27
76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1 05-26
76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 05-26
767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 05-26
766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 05-23
76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 05-23
764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 05-23
76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 05-19
762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2 05-03
761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2 04-16
76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2 04-14
759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 03-10
758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4 03-09
757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4 03-04
756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2 03-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