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황주현의 솟아오른 지하 /남기선낭송 > 전문낭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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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황주현의 솟아오른 지하 /남기선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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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508회 작성일 24-02-1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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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 경상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작-
황주현낭송가의 시  "솟아오른 지하 "를 축하의 선물로 낭송하였습니다.
황주현샘 진심으로 축하해요

정후황주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벅찹니다
감사하고
또 한편 부끄럽고
그래도 감사의 마음이 더 큽니다
평생 잘 간직하겠습니다
두고두고 꺼내서 제 삶에 사용하겠습니다
에너지가 될겁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고문님 잘 지내시지요
황주현 샘이 경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품을
남고문님의 고운 목소리로 낭송해 주셨네요
깊은 시심을 잘 표현해주신
좋은 낭송에 한 참을 붙들려 봅니다
황주현 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낭송도 잘하시고 문인들의 소망인
신춘문예에도 당선되셔서
시마을에 큰 기쁨을 주신
황주현 샘의 건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이킴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둠과 빛..,
그 얇은 순간이 겹겹으로 우리를 감싸고 있습니다
시멘트처럼 굳어버린 인간의 내면이
황주현 시인님의 시 속으로 더깊이 엉키고 함몰 되고 있습니다
빠져나가고 싶은 몸부림은 조금씩 조금씩 빛을 향하여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남기선고문님의 담담한듯 묵직한 낭송으로 너무도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4분30초의 감상하는 시간이 휴...마음을 쓸어 가네요

귀한시와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주현 시인님  신춘문예 당선  축하드라고요

 무너짐 그  파괴의 현장
지하  깊숙히 들어선 절망이 조금씩  빛을  향해  솟아오르는
빛과 어둠
폐허와  창조의

대비 속에  갈을  찾아아가는  현실 ,
 시로 표현한  그 감동을

남기선  낭송가님의 절제된
 침묵을  끌어내는  듯한  음성에  담아
잘  들었습나다


고맙습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의 시심을 따라갈 수 있나요
좀 더 배웁니다
나아가는 과정입니다
지금도 서성이고 두리번거립니다
가끔 촛불 켜 주십시요
그 불빛보고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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