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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정현종 (낭송:남기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025회 작성일 22-01-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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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로운 회원들이 들어오시니
환영의 인사로 방문객을 올립니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그대들의 심중 깊은 곳으로
방문합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모두
부서지기도 쉬운
그래서 부서지기도 했을 그마음...
이 오고가는 것이겠지요

여기 이곳 시마을은 
그래서 서로 그마음을 보듬어주는
사랑의 샘터 라고 생각합니다
새가족 환영을 하며
영상 올려주신 남기선 회장님의
따스한 낭송 고맙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랍니다
만남  또한  먼  시간  속에  이미  예견된  일이  겠지만
스쳐지나가다  멈춘  곳에  서  있는  사람들
그래서  손  내밀고  눈빛 건내고
서로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고

그  우연과  필연  속에서
늘  신비로움을  느낌니다

남기선  회장님의
새로운  만남을  위한  마중  시
그래서  의미가  더  깊네요
따듯한  목소리에
겨울이  한  걸음  물러서는  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의 좋은 낭송이 올려진 것을
제가 못 보았네요
언제 들어도 곱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의 느낌까지 따스함으로 잘 살려내신
남회장님의 좋은 낭송에 늦게 머물러 죄송합니다.
시마을 뜨락을 위해 늘 애쓰시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시마을 낭송가님들께
아름다운 영상으로 힘이 되어주시는
세인트샘님~늘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 온다는 건,
실로 어마어마한 일...
스치면서 지나가고,
지나면서 스쳐가는 숱한 이들...

여전히 따스한 남기선 회장님의 음성이,
이 겨울 온기를 전해줍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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