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감/최영욱 (낭송 최경애)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대봉감/최영욱 (낭송 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782회 작성일 20-12-16 14:41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960" height="540" src="https://www.youtube.com/embed/cWj7MC0TGK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0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감을 무지 좋아하는데
이번 가을에 대봉감을 사질 못했어요
가을이면 길을 밝히는 가로등처럼
환한! 맛갈나는 그 달콤한 색이
무지 생각나는 날입니다.

낭송 잘 감상했어요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감도 흉년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온 동네를 환희 밝히는 마음들이 있어
행복한.....^^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봉감^^
가을 하늘에 메달린 대봉^^
낭송소리 좋다
불밝히는 등불이었다가
가치들 밥이었다가~~~
온 골을 밝히는 저 따뜻한 호롱불들^^
대감이 호롱불로 치환하는 시인의 이미지가
좋다
즐감하고 갑니다^^
역시 낭송의 최고봉!!!!!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시를 소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시를 더 맛있게 만찬으로 즐기니
그 또한 낭송의 힘이겠지요
낭송가의 역할을 잠시나마 생각하게 하는 영상입니다
대봉감을 먹을 때 앞으로 그냥 먹기만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선생님의 시 한편을 곱씹으며 먹겠지요
더 배부를 것 같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봉감!

개인적으로 아픈 감이라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최경애샘의 반듯한 음성에
홀릭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석연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석연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봉감이 갑자기먹고 싶어지네요
애껴두었다가  오늘처럼 눈이 살포시 오는 날
먹으면  참 맛있어요

그맛있는 목소리로 낭송잘 듣고 갑니다

Total 835건 8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3 08-24
554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2 08-21
553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3 08-20
552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1 08-16
551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 08-12
550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2 07-24
549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2 07-17
548 송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1 07-11
547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2 06-27
54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 06-25
54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6-13
54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1 06-03
54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 05-25
542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2 05-04
541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3 04-27
54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1 04-22
539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 04-09
538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2 04-08
537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1 03-30
536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1 03-25
535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 03-24
534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 03-22
533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 03-16
53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3 02-21
531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1 02-16
530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2 02-06
529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2 02-02
52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 01-01
527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2 01-01
526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2 12-29
52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1 12-28
524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1 12-28
523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2 12-17
522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1 12-16
열람중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12-16
520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12-15
519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2 12-06
518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1 12-03
517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 12-01
516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 11-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