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마음/김현승 (낭송:조정숙)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아버지의 마음/김현승 (낭송:조정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312회 작성일 19-02-25 14:18

본문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inkECQYVXEA?autoplay=1&playlist=inkECQYVXEA&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0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샘의 아름다운 영상 속에서
차분하고 고운 음성으로 시심을 잘 우려내신
조샘의 좋은 낭송을 들으니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되살려주는듯 합니다
그리고 난로처럼 지펴지는
따스한 낭송시밤의 활기에도 감사해지네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버지!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어린 것들은 아버지의 나라다
아버지의 동포다
나라와 동포를 위해서

술 잔에 보이지 않는 눈물을 마시는

조정숙선생님의 떨리는듯 애절하면서도 고운 음성으로
아버지의 마음을 들려주십니다.

슬프지만 위대한 그리고 외로운 아버지의 마음~~
그 그리움 속에  한동안  눈물을 글썽이며 머물었습니다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훌륭한 아버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입니다
가슴저리게 하는 시어에 눈시울이 젖어오네요
감사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와 다른 느낌의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
그 아버지가 참 많이도 그리웠어요
이 아침 조정숙 샘의 목소리로
그 아버지를 만납니다.

세인트님의  영상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지나다보면
웃음과 기쁨이 절반인 술잔을
볼 날도 오겠죠

'눈물'과 '고독'이 서린
'아버지의 마음'에 머무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버지의 마음/김현승

아버지의 마음으로 낭송하시는 조정숙 선생님의
애잔한 소리와 시가
아버지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오늘도 곱고 고운 봄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연이종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연이종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저미게 하는 조정숙 선생님의 낭송이
아버지를 떠오르게 합니다~
'아버지가 마시는 술에는 보이지 않는
눈물이 절반'이었습니다

Total 835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2 03-17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3-20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8 1 03-07
832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2
83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2 02-27
83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2 02-27
82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2 02-27
82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2 02-27
827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2 02-27
826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2 02-27
82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2 02-27
824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2 02-27
82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2-27
82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2 02-27
82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2 02-27
82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2-27
81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2 02-27
81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02-23
817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3 02-20
816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3 01-14
81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6 12-22
814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5 12-22
81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3 12-22
81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12-22
81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2 12-01
81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4 12-01
80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3 11-27
80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25
80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11-23
8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11-13
80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2 11-01
80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10-30
80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2 10-11
80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 09-24
80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 09-24
80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3 09-24
79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 09-24
79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 09-24
797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2 09-24
796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