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조병화 (낭송 최경애)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겨울/조병화 (낭송 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199회 작성일 20-12-03 11:55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960" height="540" src="https://www.youtube.com/embed/K-xB-K2Vkp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김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낭송시 감사히 머물다갑니다
금년 마지막 12월달로 맞이합니다
우리의 마음도 기쁨으로 가득차길 빌어봅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최경애샘이 영상에 도전하신거지요 !
멋집니다.
요즘들어 조병화시인님의 시에
푹!~ 빠집니다.
지나침 하나 없는 언어로
이리 깊은 삶을 담아 내심이
놀랍습니다.

행복하게 노닐다 갑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샘의 곱고 맑은 음성으로
조병화샘의 좋은 시가 주는 의미를
잘 감상하고 갑니다.
힘든 시기에 겨울의 시간도
힘이들까봐 걱정이 되는 날들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아침  눈으로 온세상이 하얗게 펼쳐 있습니다
눈내리는 창가를 보며
마침 최경애 선생님의 맑고 따스한 음성으로
조병화시인님의 겨울 낭송을 들으니
시와 내가 하나가 된것같습니다
고운 낭송 고맙습니다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피아노 선율이 불방울이다
그 겨울 위로 옥구술 흐른다
봄 여름 가을을 스스로 산만큼
땅 속에서 누워있을 뿐
다시 솟을 때를 생각하면서~~~
낭송 속에 젖었다가 갑니다^^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잠시 쉼을 하는 계절이지요...
하얀 눈이 두차례나 우리곁에 왔어요 벌써~~ ㅎㅎ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선생님의 목소리는
너무 맑아서 겨울 처마끝에 고드름같다는 생각입니다
떨어트리면 깨질것 같기도 하구요
투명한 물이 흐를것 같기도 하구요
얇은 얼음 속 냇가의 잔잔히 흐르는 듯 해서
가만히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래서 쉽게 어디로 데려가기도 합니다
고마운 목소리입니다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주현선생님의 과분한 칭찬에 몸을 어디로 숨겨야 할지...ㅎㅎ
고맙습니다.
더욱 정진하는 하는 말씀으로~~

Total 835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2 03-17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3-20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8 1 03-07
832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2
83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2 02-27
83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2 02-27
82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2 02-27
82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2 02-27
827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2 02-27
826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2 02-27
82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2 02-27
824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2 02-27
82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2-27
82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2 02-27
82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2 02-27
82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2 02-27
81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2 02-27
81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02-23
817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3 02-20
816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3 01-14
815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6 12-22
814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5 12-22
813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3 12-22
81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12-22
81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2 12-01
81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4 12-01
80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3 11-27
80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25
80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11-23
8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11-13
80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2 11-01
80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10-30
80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2 10-11
802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 09-24
801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 09-24
800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3 09-24
799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 09-24
798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 09-24
797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2 09-24
796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