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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노천명 (황석연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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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10회 작성일 20-12-2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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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뜻한 황석연 낭송가님의 목소리가
참으로 위로가 됩니다.
지난 가을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되살아나네요

세인트님의 아름다운 영상으로
잘 감상하였습니다. ^^

석연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석연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국화시는  제가 참 좋아하는  시예요~^
내 맘같은 시였지요

멋진 영상을  만들어주셔서
세인트영상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래~~사랑하겠읍니다

2020년~~세상을 살면서
기억할  만한  시간이었네요
꿋꿋하게  이겨내며
그안에서
들국화처럼요~~_☆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들녘에 흔들리는 들국화 !
들국화 없는 가을은 생각할수도 없는 풍경이지요
멀어진 가을을 기억나게 해 주셨어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김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시 들국화 잘보고 갑니다
정자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송년의 기쁨도 느낄수 없이 코로나 확진자만 늘고있네요
마스크 꼭 챙겨서 코로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을수록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황석연 샘의 고운 목소리로 담아내신
들국화의 시낭송이 맑고 순수한
가을의 향기 같은 느낌입니다
연말 연시 뜻깊게 보내세요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국화같은 사람 많지 않지요
그저 바람처럼 흔들리는 꽃이 흔하지 않지요
석연쌤이 그러하다면
함께 옆에서 흔들리고 싶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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