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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조 -김남조/ 황석연 낭송(지역시낭송회 -칠곡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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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571회 작성일 22-09-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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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석연 선생님의 간결한 음성이 후조 시와 참 잘 어울립니다
하늘색 드레스가 곧 날아갈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느순간에도 만남과 이별앞에 있음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녀처럼 곱고  미소도 아름다우신
황석연 샘이 먼 곳까지 오셔서
후조의 시로 귀한 낭송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마을 인연으로 맺어진 날이 떠오르네요
가족 시낭송으로 참여하실  때
아드님이 초등학교 때였지요
시마을 사랑으로 깊어진 시간들을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밝은 에너지를 나눠주시는
황석연 낭송가님  늘 바쁘신중에도
시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먼길을 함께 하셨지요
감사해요
요즘 목 컨디션이 안좋아서 걱정이였는데
김남조 시인의 '후조'를 잘 표현하셨습니다.
건강한 가을 되세요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  같이  늙어진  어느  훗날에
그  전날  잠시  창문에서  울던  어여쁘디  어여쁜  후조라고나 할까

비취빛  옷자락처럼  밝고  예쁜  황석연  낭송가님
들려주신  시  잘  들었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석연 선생님의 낭송을 듣다가 먼 산을 보았습니다.
시간이 한 참 지난 후
우리는 또 어떤 모습일지요.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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