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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마을 시극(김규동) 세시절의 느릅나무. 극본( 최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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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11회 작성일 25-12-0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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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협회의 멋진 낭송가
채수덕, 홍성례, 김춘실, 정승철, 황창근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이번 김규동 시극은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최경애선생님의 극본으로 더욱 작품의 깊이와 온기가 살아났고,
김규동 시인의 시 세계가 다섯분의 시극으로 한층 더 선명하게 전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 샘의 극본으로 작품을 살려내신
채수덕샘. 홍성례샘.김춘실샘. 정승철샘. 황창근샘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날 멋진 무대로 잔잔한 감동을 주셨기에
다시 한 번 5분의 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묵묵하게 그리고 묵직하게
마음속 감동을 준 시극.
연습에 연습으로 임해주신 다섯 분의 낭송가님, 그리고
극본과 연출을 맡아주신 최경애 낭송가님
모두 멋졌습니다.
고맙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샘의 작품 많이 기대하고 있었는데
당일에 극본과 연출과 출연하신 샘들의 열연?에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모두 준비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역시 멋진 시마을시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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