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박형진 / 낭송 - 남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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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님의 댓글
남기선 선생님 초록 의상에 내려앚은 풀여치 ,
파릇하고 순수한 사랑
'이 세상 속에서의 나를 알았다
어떤 사랑이어야 하는가를
오늘 알았다.'
나도 오늘 알았습니다.
내가
풀잎이 되어야
알 수 있는 사랑,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주셔서 감사 합나다
남기선1님의 댓글의 댓글
사랑이란 명제에 가장 근접한 답이
박형진 시인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요
지금껏 사랑을 제대로 모르고있었네요
진영샘 올 봄에 더욱 푸르러지세요
늘 감사해요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남기선고문님의 잔잔한 음성으로
소리 높이지 않아도
충분히 깊은 사랑을 들려준 무대였습니다
풀잎같은 여인 입니다^^
귀한낭송 고맙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의 댓글
풀잎같은 그대가 풀잎이라 해주니
오늘 이른 봄바람에 한껏 나붓껴도. 좋겠네요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네요
올봄에 더욱 건강하고 예뻐지세요
향일화님의 댓글
남기선 고문님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려주신
좋은 낭송에 머물러
시낭송이 주는 매력을 느끼며
감동의 시간 가져봅니다
남고문님 감사합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의 댓글
거의 10년만에.
시마을 무대에서 낭송을 했네요
향고문님과 한무대에서 낭송했던적이
아련하게 떠오릅니다
시마을과 향고문님과. 함께한
그간의 시간들이
참곱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초록색 드레스에 앉은
풀여치 한 마리
저는 보았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의 댓글
풀여치 그녀석이 . 보였습니까 ^^~♡
나를 철들게 한 시랍니다
꽤 오래산것 같은데도
잘모르겠는것이 사랑 이지요
풀여치에게 한포기 풀잎이. 되어주는것이
사랑인걸 알게한 시입니다
회장님
준비하시느라 애쓰셨네요
이재영님의 댓글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저 따스하고 고운 음성이란...
남기선 고문님,
오랜만에 만나 참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그날을 되새기면서,
좋았던 낭송을 다시 한 번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