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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봄밤 / 시 박이화 / 낭송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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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1회 작성일 26-04-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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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들어도 맛깔진 이재영 고문님의 낭송을 듣습니다.
영상 또한 시와 딱 맞게 고전적입니다.
왜 어째서 이렇게 멋지고 ㅈㄹㅇㅇ~
초성만 써도 아시지요?
ㅎㅎㅎㅎ

이재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봄이 오면, 생각나는 시입니다.

이루다 회장님의 부드러운 리더쉽으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가 아름답습니다.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영 고문님은
어쩜이리도 찰지게 낭송 하시는지요
추임새가 절로 나오네요
매력에 폭 빠져봅니다

귀한낭송 고맙습니다

이재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찰지다' 라는 말씀이 반갑게 들려옵니다.

김은주 부회장님의 열정적인 활동,
늘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 만에 들어왔는데 이재영 고문님의 낭송이 올려졌네요
모두가 도전하기 힘든 시를 이재영 고문님이
맛까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큰 재능이겠지요
고전적인 봄밤의 매력에 머물다 갑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고문님,
봄만 되면, 습관처럼 올리는 낭송이지요.
저는 이제 낭송으로는 무대에 서지 않지만,
좋은 낭송을 가르치는 것으로도 보람이 큽니다.

다녀가신 고운 마음,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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