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진다는 것은/박만엽 (낭송:방경희/영상:시음사) > 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낭송시

(운영자 : 향일화, 이재영,남기선)

☞ 舊. 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 제목 뒤에 작가명과 낭송자명을 명기해 주세요  

* 예 : 동백꽃 연가 / 박해옥 (낭송 : 향일화)
※  한 사람이 1일 1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추워진다는 것은/박만엽 (낭송:방경희/영상:시음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82회 작성일 21-11-15 11:01

본문


YouTube – 만엽채널

추워진다는 것은 ~ 박만엽


겨울이 와야 
꼭 추워지는 것은 아니다

봄에도 그대와 나들이 갔다가
헤어질 땐 추워진다

여름에 땀 흘리며 일하다가도
생색을 낼 그대가 없으면 추워진다

지난가을 책갈피에 간직했던 
붉은 단풍, 노란 단풍을 들고
어느 것이 더 좋은지 물어볼 
그대가 없으면 추워진다

겨울이 와야
꼭 추워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대가 곁에 없으면
그 어느 때보다 더 춥다.


Getting cold is
Written by Park Manyup.

Winter has come,
So it doesn't necessarily get cold.

I was on a date with you in spring,
It gets cold when we can't be together.

Even when I'm sweating in the summer,
It gets cold without you that I can brag about.

The one I kept in my bookmark last fall, 
With red leaves and yellow leaves,
Without you wanting to ask which is better,
I'm getting cold.

Winter has come,
So it doesn't necessarily get cold.
But if we're not together,
It's colder than ever.

소스보기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MXuRIt4rO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BR> <a href="https://www.youtube.com/c/ManYupPARK" style="text-decoration:none;font-weight:bold;padding:5px;font-size:1.2rem;border:2px solid black;background-color:pink">YouTube – 만엽채널</a><?만엽채널링크> <br><pre><b> 추워진다는 것은 ~ 박만엽 </b> 겨울이 와야 꼭 추워지는 것은 아니다 봄에도 그대와 나들이 갔다가 헤어질 땐 추워진다 여름에 땀 흘리며 일하다가도 생색을 낼 그대가 없으면 추워진다 지난가을 책갈피에 간직했던 붉은 단풍, 노란 단풍을 들고 어느 것이 더 좋은지 물어볼 그대가 없으면 추워진다 겨울이 와야 꼭 추워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대가 곁에 없으면 그 어느 때보다 더 춥다. <b> Getting cold is Written by Park Manyup. </b> Winter has come, So it doesn't necessarily get cold. I was on a date with you in spring, It gets cold when we can't be together. Even when I'm sweating in the summer, It gets cold without you that I can brag about. The one I kept in my bookmark last fall, With red leaves and yellow leaves, Without you wanting to ask which is better, I'm getting cold. Winter has come, So it doesn't necessarily get cold. But if we're not together, It's colder than ever. </pre>
추천1

댓글목록

doumi님의 댓글

profile_image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경희
시인, 낭송가
충남 논산에서 출생
계간 ‘시와늪’ 등단
2019년 제1회 시와늪 시낭송대회 금상
‘시와늪문인협회’ 이사,
‘시와늪문학관’ 부관장
부산대 평생 교육원 (시 낭송 수업 지도 2급 자격증)

짭짤한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운하거나 냉정하면 보통 쌀쌀 맞다고 하지요.
마음에 몰아치는 그 추위도
이 겨울 살을 애이는 추위 못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멋진 시와 낭송 잘 감상하고 갑니다.
프로필에 소개하신 분들의 인물도 참 미남 미녀시네요. ^^

Total 1,437건 1 페이지
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37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0 04-30
1436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4-29
1435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4-28
1434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 04-23
1433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 04-18
143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 04-16
1431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 04-13
1430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2 04-12
1429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4-11
1428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 04-10
1427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4-10
1426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 04-08
1425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4-03
1424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 03-30
1423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03-29
1422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3-28
1421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3-27
1420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3-27
1419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3-25
1418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3-23
1417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1 03-20
1416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3-20
1415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3-17
1414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03-15
1413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03-13
1412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 03-12
1411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3-12
1410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3-11
1409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3-09
1408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3-08
140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 03-07
1406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3-07
1405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3-06
1404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3-06
1403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3-02
1402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3-01
1401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2-27
1400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2-26
1399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2-24
1398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2 0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