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속 방황 / 박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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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山 양태문님의 댓글
깊어가는 가을에 가을사랑 박연희 시인님의 내면의 세계를 들여다봅니다.
살아가는 자체가 끊임없는 방황이겠지요
고달픈 삶에서 진정 우러나는 고운 빛이 아름답지 않겠으요
보고 또 보아도 니예 선생님의 영상은 향기를 품은 작품입니다.
두 분 언제나 고운 삶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