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팔랑팔랑 / 詩 성백군 (gif AI 50%) > 전문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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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팔랑팔랑 / 詩 성백군 (gif AI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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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43회 작성일 25-11-1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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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시입니다
떨어짐의 풍광을 보면서도 인생이 자의든 타의든 결론 짓지 않고 몸부림의 처연한 이미지가 상승하고 있음은
단풍 혹은 낙엽이라는 선입으로 끝맺음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러한 상식의 운명에 쓸쓸하기도 아쉽기도 밉기도 한 미련이,
새 생명을 소원하는 묵은 화자의 반란 같은 영혼이
마치 활짝 열어젖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찬바람 속에서 거듭난 삶을 발견한듯 합니다

ssu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리바다이종인 시인님,

안 보이셔서 걱정했는데 감기로 고생하셨군요
저는 판콜에이 달고 삽니다 지사제도요...
먹어도 안 들으면 약사 선생님께 다른 약으로 추천해 달라고 해서 계속 바꿔요
일단 진통제로 다스려요..

건강한 모습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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