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팔랑팔랑 / 詩 성백군 (gif AI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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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
좋은 시입니다
떨어짐의 풍광을 보면서도 인생이 자의든 타의든 결론 짓지 않고 몸부림의 처연한 이미지가 상승하고 있음은
단풍 혹은 낙엽이라는 선입으로 끝맺음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러한 상식의 운명에 쓸쓸하기도 아쉽기도 밉기도 한 미련이,
새 생명을 소원하는 묵은 화자의 반란 같은 영혼이
마치 활짝 열어젖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찬바람 속에서 거듭난 삶을 발견한듯 합니다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유리바다이종인 시인님,
안 보이셔서 걱정했는데 감기로 고생하셨군요
저는 판콜에이 달고 삽니다 지사제도요...
먹어도 안 들으면 약사 선생님께 다른 약으로 추천해 달라고 해서 계속 바꿔요
일단 진통제로 다스려요..
건강한 모습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