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알고 있다 / 詩 유리바다이종인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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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평안하십니까
전에 앓던 감기는 많이 좋아지셨는지요
어느 자리에서는 홍매화가 활 피었습니다
그 매화꽃이 썬님이라 생각해보곤 합니다
ssun님의 댓글의 댓글
네, 이종인 시인님,, 안녕하세요?
지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mri 검사받고 왔습니다 검사 2가지 더 남았습니다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참 힘드네요
시인님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ssun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아드님께서 소식 전해주셨습니다
썬 작가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은영숙 어머니 아들 장은식 입니다.
항상 저희 어머니 많이 돌봐 주셔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머께서 작년에 또 고관절이 부러지셔서 이제 거동을 못하시다 보니
재활병원에서 재활을 하시다가 연세 탓 인지 더 상태가 나빠지셔서 지금은
걷지 못하십니다. 그래서 결국 요양원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몸도 많이 쇠약해 지셔서 더이상은 글을 쓰시기 어려운 상태 입니다.
요양원에서 잘 적응하시고 계시는데 전처럼 총기가 있으시지 않습니다.
진작 전해 드렸어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항상 저희 어머니의 힘이 되어 주셨던
작가님께 어머니와 저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끔 어머니 소식 전해 드릴께요.
장은식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