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의 전설 / 詩 홍일표 (gif) > 전문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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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전설 / 詩 홍일표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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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23회 작성일 22-08-0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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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민기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쪽지를 보내고,
상대방이 확인하고 나서
보냈던 쪽지를 삭제하니
상대방의 쪽지도 같이 삭제되는 것 같습니다.





브레드 카페


 정민기



 고흥군 봉래면 나로도항길, 브레드 카페
 마음에 뭔가 빠져나간 것처럼
 허전한 오후가 구름처럼 흘러가고 있다
 브레드냐, 커피냐 사이에서
 옥신각신하다가 아메리카노 한 잔
 공중에 붕 띄워 놓는다 카페에 들어서면
 예전에 진열되었었던 빵은
 뭔가 빠져나간 마음처럼 온데간데없고
 은은한 커피 향이 바닷바람처럼 두리번거린다
 더위에는 이열치열이 최고라니까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 잔, 달빛바다 숙소 옆
 새로 들어서 반짝이는 별빛바다 숙소
 테이크아웃한 커피와 단짝처럼 어울린다
 별빛바다 마루에 앉아 신청한 파도 한 곡 들으며
 커피 향기 쫓아온 강아지 달바를 쓰다듬는다
 떠다니는 배처럼 유유히 흘러가는 시간
 얼음 동동 띄운 콩국수로 달바네와
 점심 한 끼 때우고 은은한 커피 향에 마음
 축축이 적시고 있다 구름 몇 마리
 뒹굴며 한가로운 시간을 한 걸음씩 옮긴다





46판(127*188)

ssu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

시간이 넉넉해서 다행입니다
무더위에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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