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소나무 / 유상옥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200" height="675" src="https://www.youtube.com/embed/wB8V-diMZIg?si=h_wuI6ji-Xdqmyem"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추천1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앙상한 겨울 소나무를 바라보며 작가의 심연은 만갈래로 깊어만 갑니다
황량한 삶, 겨울나무사이로 보이는 하얀 들판은 존재의 이유를 위한 것
은은한 피아노 선율에 흐르는 눈 덮힌 산야들
힐링하고 갑니다
두 분 늘 겅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참 경주도 눈이 오랫만에 왔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대체 휴일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봄을 재촉하는 비가 소리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봄꽃을 찾아 다니느라고 쓸데없는 바쁨입니다...
경주에 눈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가고 싶었습니다...만,
마음 뿐, 몸이따라 주지 않네요...
일주일 동안 방장님 흔적이 보이지 않아 은근 걱정이 됩니다..
아무일 없이 에세이 방으로 돌아왔으면 바램입니다...
봄의 길목인 3월이고 봄을 재촉하는, 아니 봄비도 내리고 있는 데,
바람은 아직 겨울인 것 같습니다...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휴일이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