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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은 사랑입니다 / 향일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65회 작성일 25-12-1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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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아름다운 불꽃 같아서 마음이 타는 냄새
섬세한 터치로 이어가는 애틋한 사랑의 시

추천 하나 놓고 갑니다

두 분 늘 건안하시구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요즘 갈 곳이 마땅치 않아 먹고자고를 반복했더니 덩배만
더 나와 출산일이 가까워졌지 싶습니다...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건강이 최곱니다..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화요일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의전부였다고 생각도 했었던 사랑~
이제는 무 의미한 본능이었지 싶으네예~
맹목적으로 함께 하고 싶었던
사춘기 시절의 아련한 그 마음도 이제는~~~~~
아름다운 詩語 이미지 영상 음악이 어우러져 너무나
멋집니다예~
다녀가신 계보몽님 포함 세분의 연말 연시의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 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세월은 너무도 빨리 흘러가고 있습니다...
새해인가 생각하고 돌아서니 벌써 한 해가 지나가고 있네요...
돌아보면 아무런 흔적도 없는데 저 만큼 앞질러 가고 있는 검은 그림자는
점점 선명하게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 등골을 오싹하게도 하고요....
지나간 것은 모두 아름답고 행복이었지 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의 손끝 정성이 담긴
귀한 영상을 넘치도록 받은 한 해였기에
감사한 마음 자리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언제나 노력하시고 오늘도 변화를 주신 영상이
제 시의 느낌을 더 잘 살려 주신 것 같아서
늦게 발견하여 죄송하지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허수 작가님처럼 시마을을 사랑해 주시는
마음이 그리 많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감사해 집니다.
한 해의 끝자락이네요
뜻깊게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허수 작가님께 좋은 일들이 더욱 넘치길 기원드립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회장님!

말씀대로 한 해의 끝자락에 다다랐습니다...
어떻게 한 해가 지나갔는지 잘 모르겠네요...
머무를 날 보다 떠나갈 날이 더 가까워 저무는 한 해가 씁쓰레 해집니다...
미련은 없지만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겨보면 참 헛 살았구나 싶습니다..

한 해 끝자락 잘 마무리 하시고 멋진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세월 변함 없이 시마을 사랑이 두터우신
계보봉 작가님과 물가에아이방장님께도
항상 감사한 제 마음 전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연말의 시간
뜻깊게 잘 보내시고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이
더욱 풍성해지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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