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퇴(減退) / 김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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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하나 둘 잊혀져 가는 기억들
내가 어디 서 있는지도 몰라 허둥대는 날이 많아 졌습니다
멍하니 하늘을 볼 때도 많지요
남들은 경도인지장애라고 말들은 하지만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디 쯤 서 있는지
묻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지나온 삶의 흔적들, 고스란히 보여주는 영상들
우리는 참 멀리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분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그렇습니다...세월이 흐른 만큼 딱 그 만큼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살아온 날 보다 살아가야 할 날이 무척이나 짧아서 소중한 시간들인 것 같네요...
오늘이 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야겠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