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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속의 그대 / 향일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359회 작성일 25-09-1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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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의 귀한 선물을 발견하면서
가을의 설렘이 이 저녁 느끼게 되네요
오래 전에 시여서 저도 까맣게 잊고 있었던 시였어요
허수 선생님이 바쁘신 중에도
시마을 사랑을 잊지 않으시고
다른 곳에 언어의 쇼핑을 해서 찾아주신 정성에
제가 또 한 번 감동을 하게 됩니다
이젠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해진 것 같아요
출사를 다니실 땐 감기 걸리지 않게 겉옷도 챙기시고
건강도 잘 챙시시면 합니다
허수 선생님이 곳곳에 놓아주시는 마음 자리마다
시마을 사랑의 흔적이 너무나 깊어서
고마운 마음이 제 안에서 늘 깊어집니다
허수 선생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위원장님!

웹서핑을 하면서 만난 작품인데 굉장이 오래되었더라고요...
요즘 위원장님 작품을 만나기 위해 발품을 팔고 있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보낸 쪽지를 한 번 봐 주시면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사로운 가을햇빛 아래 여인의 그대 향한 그리움이
처연합니다 가을 하는 구름은 언제나 외롭습니다
결실의 가을 영상들따라 아련한 여인의 시편 즐감합니다

두 분 늘 건안하시고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가을이란 글자만 봐도 사색에 빠집니다..
제가 가을을 좋아라해서 그런지 몰라도 고독을 즐기고 싶은
나이 값 못하는 늙은이죠...(웃음)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 졌습니다...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그리움의 계절 이지예~
꼭 이성이 아니더라도
더운 여름 보내고나면 몸도 마음도
여유를 찿으면서
저절로 그러겠지예~
딱히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없는 물가에다 보니
두고 가는 인연이 없어서
그것또한 빚이 없는건 아닐까
해 봅니다~ㅎ
두분께서함께 하시는 작업
늘 대환영 입니다~
즐감 합니다~
가을같은 사랑을 드립니다
두분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아주 오래 전에 이야기를 한 번 한 것 같습니다..만,
제 첫사랑을 가을에 만나, 가을에 헤여졌지요...그때는 참 슬펐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그 슬픔, 아픔도 행복이고 아름다운 추억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한 주말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선생님께서 발품 팔아서 건져주신
아름다운 영상을 만날 때마다
샘의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지기에
다리 안마를 언어로 토닥여드립니다 ㅎ
허수선생님의 시마을 사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계보몽 작가님 항상 반갑고 감사합니다
곱게 내려주신 흔적마다 기분이 좋아지곤 하지요
계보몽 작가님의 계절에도
맘 속 풍요로움이 넘치길 바랍니다~

물가에 방장님 잘 지내시지요
오래된 시마을 벗님들에겐
생각만 떠올려도 미소가 돌게 되지요
물가에아이방장님 행복한 계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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