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안부 / 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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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숲 속에 앉아 가만히 들어 보면 바람에 스치우는 그리운 안부들
가지마다 걸린 푸른 이야기들이 부시시 다가옵니다
아늑한 지난 그리움에 귀 기우려 보는 시간 편안해집니다
두 분 더위에 늘 건안하시고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세상이 무지 바쁘게 흘러가고 안부도 전화나 메세지, 혹은
SNS 등 최신 문물로 실시간으로 주고 받지만 예전엔 정성이
가득 담긴 손편지였죠. 그때가 참 많이 그립습니다.
시마을을 잠시 떠난 분들의 안부가 궁금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